선생님을 위한 종합 학급경영

우리 반이, 살아있는
작은 나라가 됩니다

학급 경영과 자치, 학생 관계 조율, 교육과정 운영 및 평가. 이 모든 것을 담습니다.

아래로 내려 ssamcity로 운영하는 우리 반을 미리 확인하세요
3월 · 9월새 학기 — 나라 만들기

기본값으로 5분,
세밀한 조정은 취향껏

학년 프리셋을 고르면 교실에서 검증된 값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소득세는 단일세부터 누진세까지, 양도소득세·이자소득세 같은 세목도 필요한 것만 켜세요.

💰 세금 설정
기획재정부 패널
누진세로 많이 벌수록 높은 세율
소득세율(단일)8%
급여일 자동 징수
주급 3,000냥 기준 — 소득세 240, 실수령 2,760. 지금은 국세청 직업 학생이 직접 걷어요.

물가와 금리도 움직여요.

적금 금리와 물가를 교실 경제 상황에 맞게 조절해요. 학생의 1년을 하나의 생애주기로 환산하여 교실 환경에 맞춰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게 합니다.

📈 물가 · 금리
금융감독원 패널
기준금리(적금)1.50%/주
물가 오름2.0%/주
적금
1.50%/주
대출
2.50%/주
물가
2.0%/주
지금 500냥인 간식이 한 학기 뒤 634 — 현금만 쥐고 있으면 손해라는 걸 알게 돼요.
매주자동으로도, 손으로도

맡길 건 맡기고,
챙길 건 직접

주급, 이자, 물가, 연체 판정. 자동화를 켜면 정해진 요일에 알아서 처리합니다. 직접 챙길 항목은 수동으로 하나씩 다듬으세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잡을지는 선생님이 정합니다.

이번 주 처리 내역
자동화 ON
주급 지급28명 · +3,000냥
물가 반영간식값 +2%
적금 이자 적립17명 · +1.5%
대출 연체 판정1명 — 회생 안내
이번 주 통화량 변화+81,900냥
자동화를 끄면 항목별로 직접 실행 — 지급 금액·시점을 건마다 다듬을 수 있어요.
그 사이학생들은 — 만나고, 주고받고

교실 밖에서도
우리 반은 이어집니다

친구에게 송금하고, 자치 상점에서 사고팔고, 안건에 투표하고, 미니미로 꾸민 방에 친구를 초대합니다. 이렇게 주고받은 교류가 쌓여 마음 날씨의 행동 신호가 됩니다.

  • 송금·자치상점·표결로 주고받는 진짜 상호작용
  • 미니미 꾸미기·친구 집 방문·방명록 — 아이들이 아끼는 공간
  • 방문·방명록·송금 기록이 관계망 신호로 반영
🏠
예린이의 방
미니미가 사는 마이홈
학생앱 실제 화면
내 방
🌐 공개
+ 꾸미기확장 · 이사
놀러가기
🌸서연이네 집방문
🎮도윤이네 집방문
방명록놀러온 친구 한마디 · 실명제
🌸
서연 방 너무 예쁘다! 바닥 어디서 샀어?
🎮
도윤 놀러왔다 ㅎㅎ 미니미 귀엽네
전부 학생앱 실제 화면이에요
어느 날깜짝 이벤트 — 모의 투자 대회

IMF 외환위기를,
지금 상황에서 맞이한다면?!

대공황·IMF·2008 금융위기의 실제 수치를 선생님이 설정한 기간으로 압축한 깜짝 이벤트입니다. 각 경제위기 때의 정부 대응까지 시나리오에 맞춰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학생들은 역사적으로 벌어졌던 경제위기 속에서 지킬 것인가, 기회로 삼을 것인가 직접 부딪히며 판단합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경제는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모의 투자 대회 — 시나리오를 골라 보세요
실제 수록 6
🇰🇷 IMF 외환위기 · 1997–1998 · 대한민국

외환 부족으로 환율 폭등·초고금리·대규모 구조조정을 겪은 한국의 위기.

기준금리3%25%정점
물가상승률2.5%7.5%정점
증시100p35p정점
환율(원화↓)100p245p정점
실업률3.5%8.7%정점
그때 정부는 — IMF 처방 — 초고금리 + 재정 긴축·구조조정·세율 인상(세수 확보, 구제는 최소).
📰 학생앱 속보 · 시나리오가 진행되며 뜨는 뉴스
도입
재계 상위 ○○그룹 부도설 부인… 회사채 시장 경색
큰 회사들이 빚을 못 갚을지 모른다는 소문이 돌아요.
심화
외국인 자금 이탈 가속, 원화 약세 심화
외국 투자자들이 돈을 빼가면서 원화 값이 떨어져요.
정점
정부, IMF에 긴급 구제금융 공식 요청
나라가 외국(IMF)에 급히 돈을 빌리기로 했어요.
해소
‘금 모으기’ 운동 확산·외화 유입 재개
온 국민이 금을 모아 나라를 돕고, 달러가 다시 들어와요.
이벤트 기간(영업일 5~10일)이 끝나면 모든 지표는 원래대로 복구 — 기록과 배움만 남아요. 시작·해제는 선생님.
언제든모의 증시 — 거래 환경도 선생님이 설계

세금·수수료·거래시간까지,
모두 컨트롤 하세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투자 기능. 거래세·수수료·환전 비용·레버리지·개장 시간·매매 횟수까지 모두 선생님이 설계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시작부터 건전한 투자습관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왼쪽에서 직접 사고팔아 보세요 — 오른쪽 수수료가 그대로 빠져요
📈 내 투자 — 주식
학생앱 · 투자
현금
100,000
평가금액
0
손익
+0
삼성전자
75,0001.1%
SK하이닉스
195,0001.6%
카카오
40,0001.0%
NAVER
220,0000.9%
사고팔 때마다 세금·수수료가 빠져요 — 가격이 그대로여도 손익이 줄어드는 걸 학생이 직접 겪어요.
📊 거래비용 정책 — 수치로 조정
금융감독원 · 투자 패널
거래세 (매도)
팔 때마다 부과
0.2%
증권사 수수료
매수·매도 양쪽
0.1%
환전 스프레드
해외주식 매매 시
1%
ETF 운용보수
보유만 해도 빠지는 비용
레버리지·인버스 노출
장기보유 시 변동성 잠식 — 고난도
거래 시간 09:00–16:30
수업 시간엔 장이 닫혀요
하루 매매 횟수
충동 단타를 구조로 억제
4
국내 즉시 왕복
0.4%
10,000 → 9,960
해외 왕복(환전)
2.4%
10,000 → 9,760
하루 4회 단타 누적 — 국내 1.6% · 해외 9.3%. 가격이 안 변해도, 사고팔기만 해도 줄어들어요.
매월마음 날씨를 살펴요

보이지 않던 관계가 보입니다

월간 마음 설문의 지명과 학생앱 교류가 하나의 관계망으로 모입니다. 받은 지명이 끊긴 학생, 상호성이 사라진 자리를 수치가 먼저 짚어줍니다. 해석과 개입은 선생님의 몫이에요.

소시오그램 — 관계망 지도
실제 리포트 화면
선 색 = 서로 매긴 편안함: 따뜻 보통 주의 가는 선 = 일방 앱 활동 살펴보기
바깥쪽 = 신호를 적게 받은 주변부중심지호 — 지명 받음 10지호서연 — 지명 받음 3서연도윤 — 지명 받음 2도윤하준 — 지명 받음 2하준지우 — 지명 받음 2지우민준 — 지명 받음 1민준예린 — 지명 받음 12예린시우 — 지명 받음 2시우유나 — 지명 받음 4유나준서 — 지명 받음 1준서아윤 — 지명 받음 1아윤다은 — 지명 받음 1다은채원 — 지명 받음 4채원지안 — 지명 받음 2지안서진 — 지명 받음 2서진하은 — 지명 받음 2하은은우 — 지명 받음 2은우지민 — 지명 받음 2지민예준 — 지명 받음 2예준수아 — 지명 받음 1수아시윤 — 지명 받음 2시윤나연 — 지명 받음 2나연건우 — 지명 받음 1건우소율 — 지명 받음 0소율지율 — 지명 받음 0지율태오 — 지명 받음 0태오

중심에 가까울수록 친구들의 신호(지명·상호 우정·방문 등)를 많이 받은 학생, 바깥쪽일수록 주변부예요. 노드 크기 = 받은 지명 수. 선 색은 두 학생이 서로 매긴 편안함(전수 평정)의 평균 — rose 점선은 서로 조심스러운 쌍이에요. 이 그림은 교사 전용 관찰 도구입니다.

우리 학급 관계망 리포트 · 테스트 회차 · 행동 신호 90일
96%
참여율
11%p 전월
21
서로 지명한 쌍
3 전월
63
지명 연결
6 전월
4
살펴보기
2 전월
2.9/4
수용도 평균
0.2 전월
이번 회차 한눈에이번 회차는 26명 중 25명이 응답했어요(96%). 서로 지명한 쌍이 21쌍으로 지난 회차(18쌍)보다 촘촘해졌고, 학급 수용도 평균도 2.7에서 2.9로 올랐습니다. 예린·지호가 관계망 중심에서 가장 많은 지명을 받았고, 특히 예린은 서로 조심스러운 여러 쌍을 이어줄 수 있는 공통 ‘다리 후보’예요. 반면 소율·건우는 받은 지명과 수용도가 모두 낮아 우선 살펴볼 대상이고, 태오는 이번 설문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스트레스는 ‘높아’가 11명으로 가장 많아, 시험·학기말 같은 시기 요인과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살펴보기 제안 — 수치는 신호, 제안은 참고, 판단은 선생님이
우선 살펴보기소율받은 지명 0 · 상호쌍 0 · 수용도 1.1/4(주의 기준 2.0 미만) · 서로 조심스러운 쌍에 자주 등장
이렇게 해보기 여러 쌍의 다리 후보인 예린과 같은 모둠에 배치하고, 소율에게 ‘기록 담당’처럼 뚜렷한 역할을 맡겨 자연스러운 협업 접점을 만들어 보세요.
살펴보기건우받은 지명 1 · 상호쌍 1이지만 수용도 1.7/4(주의 기준 미만) — 낮은 수용
이렇게 해보기 건우가 잘하는 일(자료 준비·규칙 안내 등)을 살린 역할을 주고, 다리 후보인 나연·은우와 짝 활동으로 긍정 상호작용을 늘려 보세요.
지켜보기지율받은 지명 0 · 상호쌍 0 · 수용도 2.3(경계) · 지명은 예린에게만 보냄
이렇게 해보기 이미 편해하는 예린을 통해 소모임에 합류시키고, 발표·정리 같은 작은 역할부터 맡겨 접점을 넓혀 보세요.
지켜보기태오설문 미응답 · 받은 지명 0 — 다음 회차 참여부터 확인
이렇게 해보기 다음 회차 설문 참여를 먼저 챙기고, 관심 있는 활동에서 역할을 부여해 참여 동기를 만들어 주세요.
받은 수용도 — 낮은 순 · 세로선 = 주의 기준 2.0
소율1.1
건우1.7
지율2.3
다은2.5
서연2.8
아윤2.8
스트레스 분포 · 요즘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야?
8낮아
6보통
11높아
월별 설문 프리셋 · 매 달 중점적으로 신경써야 할 부분에 맞춰 설문 내용이 바뀌어요 — 매달 주기적으로 설문만 내보내면 끝
3월
새 학년, 나를 소개해
4월
한 달을 보내고
5월 · 이번
우리 반 친구들
6월
우리 반의 히어로
7월
한 학기를 돌아보며
9월
다시 만난 우리 반
11월
우리 반의 약속
실제 테스트 설문 결과를 가명으로 · 설문 지명 + 앱 교류를 수치로만 합성 · 교사 전용.
학기말창작의 고통은 이제 그만.

평가계획과 진도표만 올리면,
개별 평가가 진짜가 됩니다

학기초에 평가계획을 올리면 수행평가가 학생앱에서 과제와 별개로 제출·채점되고, 그 결과가 교과 평어 초안이 됩니다. 진도표를 올리면 앱 활동과 관찰 기록이 이어져 행동발달·창체 초안도 따로 만들어져요. 막막한 백지 대신, 한 해의 실제 기록에서 시작하세요.

학기초 업로드 두 번 → 개별 평가 연결
교육과정 · 평가
1
학기초 · 평가계획 업로드
수행평가 3건 인식 → 학생앱에 수행평가로 발행(과제와 별개)
2
수행평가 제출·채점 ◎○△
제출물과 채점 결과가 학생별로 쌓임
3
진도표 업로드
앱 활동 + 선생님 관찰 기록과 연계
3번 학생 — 교과 평어(수학) 초안
"수와 연산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다양한 풀이 방법을 비교·검토함…"
그대로 채택고쳐 쓰기
수행평가 결과·앱 활동·관찰 기록이 학생별로 모여 — 채택·수정은 언제나 선생님.
7월방학 — 긴 안목을 배우는 시간

한 학기 뒤를 내다보는
안목이 생깁니다

학기 중 주급의 일부를 연금으로 떼어두면, 일하지 않는 방학에 매주 돌아옵니다. 지금 쓸지 나중을 준비할지 저울질하며 긴 안목을 배워요. 국민연금을 교실 크기로 미리 겪는 셈입니다.

🏖️ 방학 연금 — 납입율을 조절해 보세요
학생 화면 그대로
학기 중 매주 납입주급의 10%
1
2
3
4
5
6
지금 10%를 떼어두면 방학 6주 동안 매주 800. 지금 쓸지 나중을 준비할지 스스로 저울질합니다.
이듬해 2월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시작

노하우는 남기고,
학생 정보는 깨끗이

올해 좋았던 규칙·직업, 설정은 백업으로 남겨 나만의 노하우로 삼아요. 이는 동료 선생님과 나눌 수도 있어요(업데이트 예정). 새로운 환경에서도 보다 쉽게, 작년보다 정교한 학급경영이 가능해요.

운영 노하우 백업학생 정보 삭제백업 공유새로운 시작
이런 것까지 됩니다

실제 교실에서 나온 기능들. 필요한 것만 골라 켜세요.

학급회의 실시간 표결

안건을 올리면 학생들이 그 자리에서 투표 — 결과 확정은 선생님.

학급 법원

규칙 위반과 이의제기를 절차로. 판정은 인용/기각, 대화는 교실에서.

회생·파산 절차

대출이 감당을 넘으면 재기 절차가 열려요. 실패도 안전하게 배우도록.

복권·자치 상점

학생이 직접 파는 가게와 소소한 복권 — 화폐 순환의 재미.

교실 자리 바꾸기

자리 배치를 추첨·규칙으로 — 한 달의 최대 이벤트를 공정하게.

시수표 한 장 → 학기 캘린더

평가·행사·방학 일정이 자동 인식돼 캘린더에 들어와요.

학생은 설치·계정 없이

학급 코드, 내 이름, PIN이면 입장 끝 — 저학년도 1분이면 들어와요.

방학 연금

학기 중 모아 방학에 받는 교실판 국민연금 — 긴 안목의 돈 감각.

제안은 시스템이, 확정은 언제나 선생님이

평어 초안, 일정 인식, 채용 매칭까지 미리 준비하지만, 반에 반영되는 결정은 전부 선생님이 확인합니다. 학생 이름은 우리 반 안에서만, 밖으로 나가면 번호로 바뀝니다.

새 학기, 새 나라.

방금 본 1년, 우리 반에서 진짜로 시작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